“’1500대 1′ 中 창업시장 뚫은 이 스타트업의 비결” [머니투데이]

‘1500대 1’ 中 창업시장 뚫은 이 스타트업의 비결 무선 네트워크 보안업체 ‘노르마’, 중국 유명 벤처캐피탈 고비파트너스로 투자 유치… 中 진입 장벽 높지만, 성공시 거대 중국시장 ‘성큼’ 머니투데이베이징(중국)=진상현 특파원|입력 : 2018.05.07 15:43 정현철 노르마 대표가 지난 2일 베이징 중관춘에 위치한 KIC중국 사무실에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를 가진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진상현 베이징 특파원 “한국 보안 솔루션 업체가 해외에 진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