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사고영상 어디 갔지?…와이파이 블랙박스 해킹 취약점 발견” [전자신문]

노르마(대표 정현철)는 3일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차량용 블랙박스에 보안 취약점이 있고, 이를 이용한 해킹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노르마는 지난해에 나온 A사 블랙박스를 해킹, 제3자의 스마트폰에서 녹화 영상 삭제에 성공했다. 와이파이 블랙박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곧바로 녹화 영상을 볼 수 있다.